DSR이란? 연봉 기준으로 정해지는 대출 한도
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은 1년 동안 갚는 대출 원금과 이자가 연봉에서 차지하는 비율이에요.
기준
은행은 40%, 저축은행 같은 2금융권은 50%를 넘지 않게 빌려줘요. 연봉은 세전 금액이에요.
계산 예시
연봉 6,000만원, 금리 4.3%, 40년 만기 기준이에요.
| 항목 | 금액 |
|---|---|
| 1년에 갚을 수 있는 돈 (연봉 × 40%) | 2,400만원 |
| 금리 4.3% 그대로 계산한 한도 | 약 4억 5,800만원 |
| 스트레스 가산금리 1.5%p를 더한 5.8%로 계산한 한도 | 약 3억 7,300만원 |
은행은 마지막 줄 금액을 써요. 이유는 스트레스 DSR에 정리했어요.
들어가는 대출, 빠지는 대출
| DSR에 들어가요 | 보통 빠져요 |
|---|---|
| 새로 받을 주택담보대출, 신용대출, 마이너스통장, 학자금대출, 카드론, 자동차 할부 | 무주택자 전세대출, 300만원 이하 소액 신용대출, 예·적금 담보대출, 보험계약대출 |
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은 실제로 내는 돈보다 크게 잡혀요(자세히).
한도가 늘어나는 경우
만기를 30년에서 40년으로 늘리면 같은 조건에서 약 3억 4,100만원이 3억 7,300만원이 돼요. 부부가 함께 대출받으면 두 사람 연봉을 합쳐 계산하고, 마이너스통장을 해지하거나 신용대출을 갚아도 한도가 늘어나요.
내 조건으로 계산하기 →2026년 10월 기준 규제로 정리했어요. 실제 한도와 세금은 사람과 은행에 따라 달라요.